취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0년도 우선선정 광통신직종 김상은님의 정보통신 공무직으로
취업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상은님 본인의 전공과목에 이어 취업능력개발을 위해
우리 한국산업연수원의 광통신직종과 만남의 인연으로 통신선로기능사등 자격증을
취득하는 쾌거와 함께 본인의 열정으로 이룬 정보통신 공무직 취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김상은님의 새로운 직장에서 늘 처음과 같은 열정으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직장인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2011년 03월에 힘찬 새출발과 함께 무궁한 발전를 기원합니다.
[첨부 : 취업성공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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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성공수기
제 성격이 내성적이라 표현하는 것을 잘 못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저에게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광통신 교육을 받으면서 아 나도 남자다움이 있구나.
강하다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솔LCD에서 근 1년간 근무를 하면서 돈은 좀 벌었지만 주,야 2교대로 일을 하면서 아! 이것을 오래 못할 일이다. 건강상에도 좋지 않구나. 사람들과의 관계는 문제가 없지만 이대로 계속하면 내가 죽겠구나. 라고 생각하고 퇴사결정을 하였습니다.
막상 퇴사를 하고 몸을 추스르다보니 T.V광고를 통해 직업교육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충북 최대 규모의 국비지원직업학교로 알고 있고 향후 자격증 취득 및 취업을 위해 연수원 광통신 과정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이것을 배워서 내가 취업에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들었지만 이미 통신현장에서 근무를 하다가 자격증이 필요해 교육을 듣고 있는 우리반 반장형님의 도움으로 어느 정도 마음의 심지를 굳혔습니다.
열심히 배우고 익히고 준비를 하면 반드시 노력한 보상은 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담임선생님의 지도와 반장님의 격려 하에 자격증 공부 및 장비셋팅과 광케이블선로설치 그 외 PC정비와 네트워크 부분에서 머릴 쓰고 노력의 땀을 흘렸습니다.
우리연수원의 학생들과 같은 시기에 구직활동을 하면서 취업이 잘 될까 하는 조바심도 생겼고 여기저기 이력서를 제출하였으나 막상 가본 곳은 실망스럽고 그러기를 반복하면서 아 취업이 참 힘들구나! 다시 공장생활로 돌아가야 되나 하는 후회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마다 담임선생님께서는 그동안 잘 해왔으니 마무리도 잘 될 것이라며 격려하였고 마침 연수원 취업지원팀장께서 취업알선을 해주신 [오창HCN유선방송사]가 저의 집과 가깝고 조건도 좋아 입사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사 6개월이 지난 지금은 가족 같은 직원들과 즐겁게 일하고 배우며 본인의 자릴 잡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선생님께 고마움을 느끼며 인생의 전환점을 갖게 해준 한국산업연수원 취업지원팀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그리고 저의 결정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팀장님! 감사합니다.
2011. 09. 01. 김 상 은 작성.
고용보험기금에서 지급하는 보조금의 일부로서
- 교통비 : 5만원 (공통)
- 점심식대 : 6만원 (공통)
- 우선선종직종수당 : 20만원(우선선종직종 과정에 한함)
- 실업자훈련과정 : 총 11만원
- 우선선정관정은 : 총 3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