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T, 인공지능 등
ICT의 중심에 빅데이터!
빅데이터란 무엇인가?
청주 한국산업연수원
충북직업전문학교가 알려드립니다.

ICT는 한국말로 정보통신기술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IT 제품과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해
서로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광범위한 미래 산업을 말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즘 시스템과
시스템 사이에도 연결은
굉장히 중요한 기본 개념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빅데이터란 기존 데이터베이스 관리 도구의
능력을 넘어서는 수십 테라바이트의
대용량 데이터로부터 가치를 추출하고
결과를 분석하는 기술입니다.
단순히 커다락 용량의 수많은 데이터를
'빅데이터'라고 하지 않습니다.
대용량 데이터를 통해서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고
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 것이
빅데이터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기업들이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자신들의 데이터를 열심히 쌓아두는 이유도
일정 수준의 데이터가 쌓이면
이 데이터를 이용해 소비자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미래 시장에 대한
예상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빅데이터는 더 넓은 범위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 분석하는 만큼
우리가 상상조차 하지 못한 것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빅데이터는 IT 관련 기술이지만
정치, 사회,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우리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줍니다.
다양한 분야에 '빅데이터'가
활용되는 이유는 바로
확장된 데이터베이스 영역에서
우리의 경험을 통해
앞으로의 미래를 예측하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데
가장 똑똑한 방향을
제시하기 때문일지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