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의 하루의 얼마만큼의 데이터를
생성하고 계신가요?
자, 아침에 일어나
오늘의 날씨를 검색해봅니다.
그리고 하루에도 수십개의 카톡
또는 문자를 보냅니다.
다양한 종류의 자료를 검색해보며
음악을 듣고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찍으며
새로운 컨텐츠를 만들어 내기도 합니다.
이 모든 하루의 일들을
데이터로 환산하면 얼마나 될까요?
나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데이터라면 그 양이 어마어마 하겠죠?
이러한 크고 다양한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고
분석하여 우리생활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심에
빅테이터가 있습니다!
빅테이터에 대해 알아볼까요? :)



4차산업혁명시대 빅데이터 (2).png (927.4KB)